이 강의를 듣고는 초등 5학년 학생도 고3이나 풀수 있는 어려운 문제를 아주 쉽게 풀었고 공부를 정말정말 못했던 어느 고등학생도 이 강의를 듣고는 더 이상 좌절하지 않고 수학공부에 흥미를 갖기 시작 했다고 합니다. 이 고등학생은 이제 수학과정 전체는 아니지만 적어도 "수"와"식" 관한 한 전국 최상위 1% 실력이 되었습니다. 역시 수학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잘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 것이 맞았습니다.
수학은 원래 학년 구분이 없이 전 과정이 연결되어 있어 횡단방식으로 공부하면 실력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결과지만 횡단수학은 그 만큼 개념에 철저하고 특히, 무조건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뭘좀 알고 공부하자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머지 완판 특강도 7월 중순까지는 모두 새롭게 개편할 것이고 청소년의 패기로 당당히 세상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여러분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